这个不死之身自出生即遭诅咒,永生不老。他一心复仇,踏上找回灵魂的旅程,设法了结六百年的血海深仇。
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.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,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'붉은 진주'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. 박진희는...